업무 사례
형사 성공사례
리딩방사기, 피해 인원이 소수임을 입증하여 집행유예로 마무리한 사례
핵심 내용

■ 해당 사례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사기죄, 집행유예 사례 한눈에 보기
☑ 상황 : 고수익을 미끼로 한 리딩방 운영 가담으로 리딩방사기 혐의 기소
☑ 우선순위 : 대화방 규모에 비해 실질적인 피해를 입은 인원은 소수임을 증명
☑ 결과 :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선고
사건 요약
사건이 발생한 경위는?
의뢰인 H씨는 단기간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이른바 투자 리딩방에서 바람잡이 및 상담 업무에 일부 가담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대화방에는 약 20명의 인원이 입장해 있었고, 수사기관은 이 인원 전체를 잠재적 피해자로 간주하여 H씨가 조직적 사기 범행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최근 리딩방사기는 '범죄단체조직죄'까지 적용될 정도로 사법부의 처벌 의지가 매우 강합니다.
H씨는 대화방 규모 때문에 대규모 사기범으로 몰려 중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처했고, 구속 수사 압박 속에서 법무법인 영웅에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사건 쟁점
정밀한 검토를 위한 쟁점 파악
리딩방사기 사건에서 형량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는 피해 규모와 인원입니다.
1. 조직적 범행 여부
대화방 인원이 많을수록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 간주되어 가중 처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실질 피해자의 특정
단순히 대화방에 입장해 있던 인원과 실제로 금전적 피해를 입어 고소를 진행한 인원을 명확히 분리해야 합니다.
3. 가담 지위와 수익금
의뢰인이 조직 내에서 주도적인 위치였는지, 아니면 지시에 따른 하부 가담자였는지를 입증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H씨의 경우, 20명이 있는 단톡방을 운영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재판부로부터 매우 좋지 않은 인상을 받고 있었습니다.
영웅의 조력
영웅의 빅데이터 기반 솔루션
법무법인 영웅은 20명 대규모 사기라는 프레임을 깨기 위해 대화방 내부 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했습니다.
1. 실질 피해 인원의 재산정 및 법리적 소명
대화방 내부의 대화 로그와 입금 내역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단톡방 인원 20명 중 대다수는 바람잡이 계정이거나 단순 참관인이었으며, 실제로 금전을 송금하여 피해를 입은 인원은 2명뿐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를 통해 범죄 규모가 수사기관의 주장보다 훨씬 작음을 법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2. 피해자 2인과의 신속한 합의 도출
피해 인원이 소수로 특정됨에 따라, 법무법인 영웅은 즉시 움직였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의뢰인의 진심 어린 사죄를 전하고, 가용 자산을 동원하여 피해 금액 전액을 변제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피해자 전원으로부터 처벌불원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3. 단순 가담자로서의 지위 피력
H씨가 리딩방 운영의 핵심 설계자가 아니며, 상책으로부터 받은 지시 메시지 등을 증거로 제출하여 수동적 가담이었음을 적극 소명했습니다.
4. 양형 자료의 체계적 준비
동종 전과가 없는 초범이라는 점, 범죄 수익이 극히 미미하다는 점, 수사 과정에서 조직의 상책 정보를 제공하며 협조한 점 등을 담은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여 집행유예의 당위성을 피력했습니다.
결과와 코멘트
사건의 결과와 변호사의 코멘트
재판부는 리딩방사기의 사회적 해악을 엄중히 꾸짖으면서도, 법무법인 영웅이 입증한 피해 인원의 소수성과 전원 합의 사실을 결정적인 양형 사유로 참작했습니다.
최종적으로 H씨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실형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리딩방사기 혐의로 형사처벌 위기에 놓여계신가요?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단 한 명의 피해 인원이라도 정확히 가려내어 다투어야 합니다.
실형 위기를 집행유예로 바꾸는 전략적인 변호, 법무법인 영웅이 함께하겠습니다.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