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사례
민사 성공사례
사유지 무단사용 대응을 통해 불법 점유를 중단시키고 과거 임료 상당의 배상금까지 받아낸 사례
핵심 내용
해당 내용은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건의 핵심 내용부터 확인하세요.
✅ 상황 : 확정 수익률 및 전매 보장 광고에 속아 오피스텔을 분양받은 상황
✅ 우선순위 : 분양계약 해제 및 납입한 계약금 전액 회수
✅ 결과 : 피고는 원고에게 4,500만 원을 지급하라.
사건 요약
1. 2023년 6월경 경기도 평택 소재 오피스텔 분양 홍보관 방문 및 계약 체결
2. "중도금 무이자, 10% 수익률 보장, 6개월 내 전매 가능"하다는 상담사 확언
3. 실제 계약 후 전매는커용 공사가 중단되었고 수익 보장 약정서도 허위임이 밝혀짐
4. 계약 취소를 요구했으나 단순 변심이라며 위약금 10%를 떼겠다는 분양사 측 태도
5. 계약금이라도 건지기 위해 ‘법무법인 영웅’ 방문
조력 및 결과
1. 분양 당시 홍보물과 상담 녹취록을 분석하여 중요 부분에 대한 기망 행위 포착
2. 전매 보장 약속이 실현 불가능한 허위 광고였음을 법리적으로 강력히 주장
3. 분양사의 귀책 사유를 근거로 계약 해제 통보 및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 제기
4. 공사 중단 사실과 재정 악화 지표를 제시하여 원고의 피해 가능성 입증
- 사건 종료 및 판결
✅ 피고는 원고에게 4,500만 원 및 이에 대하여 2025. 3. 15 까지는 연 5%, 그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영웅변호사 한마디
수익률 보장이라는 달콤한 말은 때로 독이 든 사과와 같습니다.
믿었던 분양사가 나 몰라라 하는 태도로 돌변했을 때의 그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 없죠.
하지만 서명한 계약서가 있다고 해서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허위와 과장으로 점철된 계약은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 큰 손실로 이어지기 전에 계약의 고리를 끊어내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절망의 끝에서 영웅을 찾아주셨던 의뢰인 K씨, 이제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