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사례
형사 성공사례
고액사기, 피해금액 최소화하여 집행유예 선처한 사례
핵심 내용

■ 해당 사례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사기죄, 집행유예 사례 한눈에 보기
☑ 상황 : 사업 자금 및 개인 차용금 명목으로 총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갚지 못해 고액사기 혐의로 기소됨
☑ 우선순위 : 공소사실상 피해 금액 중 중복 계산되거나 변제된 금액을 제외하여 실질 편취액 최소화
☑ 결과 :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실형 및 법정 구속 방어)
사건 요약
사건이 발생한 경위는?
의뢰인 S씨는 지인들로부터 사업 투자금 및 개인 차용금 명목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돈을 빌렸으나, 불황으로 인해 사업이 파산에 이르면서 대금을 전혀 상환하지 못했습니다.
채권자들이 동시에 고액사기 혐의로 고소를 진행하면서, S씨가 직면한 총 사기 혐의 액수는 1억 5,000만 원에 달했습니다.
대법원 양형기준에 따르면 편취 금액이 1억 원을 넘어가는 고액사기의 경우, 특별한 참작 사유가 없는 한 실형 선고와 구속이 원칙에 가깝습니다.
실형의 공포와 함께 평생 사기꾼이라는 낙인이 찍힐 위기에 처한 S씨는 재판을 앞두고 급히 법무법인 영웅을 찾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사건 쟁점
정밀한 검토를 위한 쟁점 파악
1억 원 이상의 고액사기 사건에서 무조건적인 무죄 주장이나 단순한 감정적 호소는 오히려 재판부의 엄벌을 자초할 수 있습니다.
■ 실질 편취 금액의 확정
수사기관이 기소한 금액 중 '이자와 원금의 중복 계산', '일부 선변제 금액' 등이 고스란히 포함되어 부풀려진 부분이 없는지 찾아내야 합니다.
■ 기망 행위의 시점 분리
돈을 빌린 초기에는 정상적인 변제 의사가 있었으나, 후기에 상황이 악화된 이후의 금액만 사기죄가 성립하는지 법리적으로 따져야 합니다.
■ 피해 회복의 유효성
줄어든 실질 피해 금액을 바탕으로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하여 재판부가 선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명분을 만들어야 합니다.
영웅의 조력
영웅의 빅데이터 기반 솔루션
1. 금융 거래 내역 전수 조사를 통한 피해금액 최소화
수년간의 통장 거래 내역과 메시지 기록을 대조했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가 주장한 금액 중 상당수가 원금을 돌려막기 위해 재입금한 돈이거나 약정 이자가 중복 산정된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영웅은 이를 명확히 짚어내어 법률상 실제 사기죄의 편취액은 1억 원 미만인 약 8,000만 원 수준임을 증명하고 재판부에 이를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2. 우발적 사정 변경 및 불법영득의사 부정
S씨가 돈을 빌릴 당시 실제로 성실히 사업을 운영했던 지출 증빙 자료와 거래처 계약서를 제출했습니다.
처음부터 돈을 가로챌 목적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거래처의 부도로 인해 발생한 사후적 채무불이행 성격이 강함을 소명했습니다.
3. 조정된 금액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합의
피해 금액이 법리적으로 재산정됨에 따라, 피해자들과 실질적인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줄어든 확정 피해 금액을 기준으로 S씨의 가족들이 마련한 자금을 통해 전액 변제를 완료하고, 피해자들로부터 기꺼이 처벌불원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4. 사기죄 초범 및 양형 사유 극대화
S씨가 과거 아무런 형사 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범죄 수익을 개인의 사치에 쓰지 않고 전액 회사 운영비로 사용한 점 등을 담은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며 집행유예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결과와 코멘트
사건의 결과와 변호사의 코멘트
법원은 법무법인 영웅의 주장을 적극 수용하여 공소사실상 피해 금액 중 부풀려진 부분을 대폭 제외하고 실질 편취액을 최소화하여 판결에 반영했습니다.
또한, 피해 회복이 원만히 이루어진 점을 참작하여 S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고액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 많은 피고인이 수사기관이 적시한 금액을 그대로 인정하고 합의금 마련에만 급급해합니다.
하지만 금융 거래 내역을 정밀하게 분석해 보면 법리적으로 제외할 수 있는 금액이 반드시 존재할 텐데요.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뿐입니다. 전문가의 시선 아래, 법리적으로 분석해 보시죠.
영웅이 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